우리 학회는 다양한 학문과 사람들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‘진정한 융합의 장’을 지향합니다. 저와 학회 임원들은 회원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,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우리 학회는 태동기, 역동기를 넘어 안정기에 접어들었습니다. 하지만 한 번 더 퀀텀 점프를 하기 위해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.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학회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 교류와 해외 학회 개최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.
여러분의 열정과 지성이 모일 때 한국융합과학회는 더욱 풍성해지고, 더 자랑스러운 학회로 성장할 것입니다.
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사단법인 한국융합과학회 회장 황선환
